갤러리/풍경
효령뒷산
zzoong2
2016. 9. 18. 18:33
비오는데 엄마와 둘이 밤주으러갔다.
밤껍질이 많이 나뒹굴고있었다
주워갔나보다.
하지만 우리도 섭섭치않게 주워왔다.
비오는데 엄마와 둘이 밤주으러갔다.
밤껍질이 많이 나뒹굴고있었다
주워갔나보다.
하지만 우리도 섭섭치않게 주워왔다.